오랜 역사를 간직한 노거수가 있는
식물 전시존
동물 박제표본과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동물 전시존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질 전시존
생명의 근원, 경이의 세계
천연보호구역 전시존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한
명승 전시존
남북한 자연유산 비교와 우리 기술로 복원된 매머드 골격화석이 있는
한반도 자연유산 전시존
비 영역 $(document).ready(function(){ $("#center .one .pop a").click(function(e){ e.preventDefault(); loc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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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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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 03

[알림] 천연기념물센터 어린이날 운영 안내

  •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대전광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관람객 여러분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ㅇ 천연기념물센터 관람 안내(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 관람시간 : 09:30 ~ 17:30 (입장마감 17:00)    - 관람인원 : 일 최대 관람인원 500명 제한(동시 관람인원 70명 제한)     * 관람시간 내에도 일 최대 관람인원 초과시 운영이 종료됩니다.  ㅇ 전시관람    - 단체관람 불가(5인 이상 동반 입장 금지)    - 개인간 거리두기 2m(최소 1m) 유지    - 마스크 착용    - 발열 및 호흡기 의심 증상시 입장 제한  ㅇ 주차장 이용 안내    - 천연기념물센터 주차 가능 대수 : 일반 20대, 장애인 4대, 대형 3대    - 고객주차장 만차시 한밭수목원 등 인근 주차장 이용
2021-05 03

[알림] 천연기념물센터 문화유산 실감체험관 고고 운영

  • 천연기념물센터에서 문화재청 문화유산교육팀 주최,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주관하는"문화유산 실감체험관 고고"가 진행됩니다.문화유산 실감체험관 고고는 자연유산 디지털 실감콘텐츠를 이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구성되어 있습니다.우리 함께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자연유산 속으로 고(古)고(Go)!! ㅇ 전시 프로그램   - 일시 : 2021. 5. 1(토) ~ 8.29(일) / 09:30 ~ 17:30   - 장소 : 천연기념물센터 기획전시실   - 콘텐츠       3면영상(한반도 자연유산/ 한국의 미, 원림/ 설악산 꽃자리/ 조선 왕릉 숲길/ 반딧불이와 춤을/ 을숙도 탐험)      VR 체험(경남 고성 덕명리 공룡 발자국/ 경남 진주 호탄동 익룡 발자국/ 전남 보성 비봉리 공룡 알 화석)   - 문의 : 한국문화재재단 콘텐츠기획팀(02-2270-1265)  ㅇ 교육 프로그램   - 일시 : 2021. 5. 5(수) ~ 8.29(일) / 1회당 50분 수업   - 장소 : 천연기념물센터 2층 교육실   - 문의 : 인앤인연구소 담당(010-6477-5438)*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월, 화 휴무이며,   코로나19 단계에 따라 참여 인원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1-04 26

[알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정에 따른 천연기념물센터 관람 안내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정에 따라 천연기념물센터의 안전한 관람을 위한변경 사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천연기념물센터 관람 안내(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 행 일 : 2021.04.27.(화) ~ 06.13.(일)○ 관람시간 : 09:30~17:30 (입장마감 17:00)○ 관람인원 : 일 500명 제한※ 일 제한인원 초과시 관람시간 내에라도 운영을 조기 종료 합니다. 상설전시실 동시관람인원 70명 제한○ 전시관람 - 단체관람 불가 -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 제한   ※24개월 미만 영유아도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 37.5℃ 이상 발열 및호흡기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입장 제한  (신원 확인 등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고 의심증상 확인 시 입장이 거부 될 수 있습니다.) ○ 주차장 이용 안내 - 천연기념물센터 진입로 왼편 고객주차장 이용  (주차 가능 대수 : 일반 20대, 장애인 4대, 대형 3대) - 고객주차장 만차시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인근 주차 장소는 한밭수목원이 있으며, 3시간 무료 주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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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 07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천연기념물 지정,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예고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7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21호인「의창읍의 이팝나무 군락(’75.12.30.지정)」을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이라는 명칭으로 천연기념물 제561호(식물-군락)로 지정하고,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2호인「장수동 은행나무」를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라는 명칭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옥성리 흥해향교와 임허사 주변에 있는 이 이팝나무 군락은 향교 건립을 기념해 심은 이팝나무의 씨가 떨어져 번식하여 조성된 군락이라고 전해진다. 특히, 5월이면 만개하는 하얀 꽃은 주변 향교와 사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고 있는 등 역사‧경관적 가치가 크다. 또한, 예로부터 흰쌀밥모양인 이팝나무 꽃이 많고 적음에 따라 한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등 선조들의 문화와 연관성이 높아 민속‧문화적으로도 가치가 크다.  * 포항 흥해향교 대성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51호, 조선전기에 창건된 향교  * 임허사: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  평균 가슴높이둘레 2.73m, 평균 나무높이 12.5m의 이팝나무 노거수 26주가 향교와 사찰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분포하고 있는데, 동쪽 구릉지에 23주가 있으며 서쪽으로는 향교 담벼락을 따라 3주가 있다. 또한, 1991년부터 매년 5월이면 흥해이팝청년회 주관으로 이팝꽃 축제가 열리며 포항 시내 곳곳에 이팝나무가 가로수로 식재되어 있는 등 지역의 관광자원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전국의 이팝나무는 노거수 6건, 군락 1건으로, 흥해 이팝나무 군락은 이들 중 가장 좋은 생육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수형과 규모 면에서도 양호하다.  *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지정 현황(총 7건 / 노거수 6, 군락 1 / 붙임 참고)  문화재청은 앞으로 관리단체인 포항시와 협력하여 이팝나무 군락 생육환경 개선 등 국가지정문화재로서 위상에 맞는 체계적인 보존·관리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실행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이번에 예고되는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만의골 입구에 자리 잡고 있다. 1992년 12월에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2호로 이미 지정된 바 있는데, 수고(樹高, 나무의 높이)는 28.2m, 근원둘레(나무의 지표경계부 둘레)는 9.1m, 수관(樹冠, 가지나 잎이 무성한 부분)폭 동서 27.1m, 남북 31.2m, 수령(樹齡, 나무의 나이)은 800년으로 추정된다.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는 손상된 가지가 거의 없이 건강하고 단정하며 균형 잡힌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여느 은행나무와 달리 뿌리 부분에서부터 다섯 개의 굵은 가지가 갈라져 높게 솟아올라있고 그 끝은 상대적으로 다른 나무들보다 많이 아래로 처지듯 늘어져 자라고 있다.또한, 도심 속에서 농경시대의 나무 숭배의식인 당제가 오늘날도 지속되고 있는 점은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관계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등 자연·학술·민속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 받았다.  * 천연기념물 은행나무 지정 현황: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등 23개소 24그루 / 붙임 참고  장수동 은행나무의 유래에 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으나, 오랜 옛날부터 영험한 나무로 알려져 있어 마을 사람들이 집안에 액운이 있거나 마을에 돌림병이 돌때면 이 나무에 제물을 차려놓고 치성을 올렸으며, 은행나무의 어떤 부분(잎, 가지 등)도 집으로 들여가서는 안된다는 금기가 있다. 또한, 나무신이 마을에서 인재가 날 수 있는 기운을 모두 빼앗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장수는 하지만 인재가 귀하다고도 전해지고 있다.  * 장수동 만의골 은행나무 당제 : 200여 년전부터 매년 음력 7월 초하루에 마을의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기 위해 제를 올리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이웃 간에 정을 나눔  문화재청은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계획이다.<천연기념물 제561호(식물-군락) -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천연기념물과 이희영 사무관(☎042-481-4986), 윤지현‧ 홍동기 주무관(☎042-481-4990‧498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12 05

천연기념물「보은 속리 정이품송」자목(子木) 민간 분양

  • - 문화재청이 공식 승인한 천연기념물 후계목 민간분양 첫 사례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충북 보은군에서 신청한 천연기념물 제103호 보은 속리 정이품송 자목(子木)의 민간분양 계획을 승인하였다. 이는 문화재청에서 공식적으로 승인한 천연기념물 후계목의 민간분양 첫 사례이다.   * 자목(子木): 어미목 아들나무, 2013년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정이품송의 종자를 채취,                  발아시켜 길러온 나무  최근 명품목(名品木) 민간분양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지면서 후계목 활용정책에 대한 새로운 방향 설정 필요성에 따라 문화재청에서는「천연기념물 후계목 육성 및 활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 각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한 바 있다.  이번 정이품송 자목 민간분양은 문화재청에서 마련한 기준에 적합하여 승인한 사항으로 민간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산림녹지과 ☎043-540-3351)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식물의 가치상실로 인한 지정해제 후를 대비, 상징성 있는 노거수를 대상으로 유전자원 보존‧후계목 육성을 적극적으로 장려해왔다. 그 결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육성한 천연기념물 후계목이 그 지역을 대표하는 기념공원, 후계목 숲, 명품 숲으로 조성되고 기념식수로도 활용되는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되어 왔다.  문화재청은 이번 정이품송 자목 민간분양을 계기로 일반가정에서도 천연기념물 후계목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허용할 계획이다. 또한, 자연환경 변화와 세월의 무게에 사라져갈 위협에 처해있는 천연기념물 식물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해 후계목에 대한 공익적 활용을 확대‧지원할 계획이다.<보은 속리 정이품송 자목>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천연기념물과 이희영 사무관(☎042-481-4986), 홍동기 주무관(☎042-481-498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12 05

봄되면 주남저수지 떠나는 ‘ 큰고니 ’11월에 같은 장소 복귀 첫 확인

  • - 국립문화재연구소,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해 천연기념물 큰고니 이동경로 파악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는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겨울을 보내는 큰고니(천연기념물 제201-2호)의 이동경로를 최초로 확인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큰고니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해 추적한 결과, 3월 초 주남저수지를 떠난 큰고니는 약 석 달간 북한과 중국, 러시아 등으로 이동 후, 러시아 예벤키스키군 습지에서 석 달 가량 지내다가 한 달 반에 걸쳐 주남저수지(11월)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큰고니의 이동경로 연구를 위해 지난 1월 30일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여 이동경로를 추적하였다. 3월 2일 주남저수지를 떠난 큰고니는 평균시속 51km 속도로 북한 해주시를 지나 약 923km를 비행하여 다음날인 3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东)시 다양강 지역에 도착했다.  이후 14일간 휴식을 취하다가 다시 365km를 이동하였고, 3월 18일 중국 내몽골자치구 퉁랴오(通辽)시 인근 습지에서 16일간 휴식을 취했다. 4월 3일에 다시 이동을 시작하여 내몽골자치구 후룬베이얼(呼伦贝尔)시 습지와 러시아 부랴티야 지역의 호수 등에서 머물다가 6월 7일 최종적으로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예벤키스키군 습지에 도착하였다.  9월 29일까지 예벤키스키군 습지에 머물던 큰고니는 다시 이동하여 러시아 부랴티야 지역의 바이칼호 인근 습지와 내몽골자치구 퉁랴오시에서 머물다 11월 9일 출발하여 37시간을 비행 후 11월 10일 주남저수지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되어, 번식지로 간 큰고니가 겨울을 나기 위해 다시 같은 장소를 찾는다는 것을 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해 증명을 한 첫 사례가 되었다.  이번 큰고니의 이동경로 연구는 국립문화재연구소 주관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 역학조사과와 한국환경생태연구소,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 주남저수지과가 협업으로 진행하였다. 큰고니에 부착된 위치추적장치는 국내에서 개발된 첨단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이동통신시스템 기반의 야생동물 위치추적기(WT-300)를 이용하였다. 이 기기는 배낭형식의 태양광 충전방식을 사용하며 2시간에 한 번씩 위치를 확인하여 1일 1회씩 일괄 좌표를 알려주고 있다.  큰고니 이동경로에 대한 연구정보는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에서 문화재 공간정보서비스(gis-heritage.go.kr)와 연계한 ‘천연기념물 생태지도’를 통해 국민에게 꾸준히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한 큰고니(주남저수지에서 확인)>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문화재연구실 강정훈 연구관(☎042-610-7630), 이성경 연구사(☎042-610-7631)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팝업존

전시관 VR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을 VR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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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천연기념물

천연기념물 중에 궁금한 사항을 알기쉽게 숫자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1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1호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은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1962
천연기념물 1호 탄생일
1962년 12월 측백나무 숲이
천연기념물 1호로 등록된 해이며, 이후
수많은 천연기념물을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336
독도 천연보호구역
우리나라의 화산섬 중 가장 오래된
독도는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464
현재 천연기념물 총 개수
현재 국내 천연기념물 총 개수는
2021년 6월 통계기준으로 464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