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간직한 노거수가 있는
식물 전시존
동물 박제표본과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동물 전시존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질 전시존
생명의 근원, 경이의 세계
천연보호구역 전시존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한
명승 전시존
남북한 자연유산 비교와 우리 기술로 복원된 매머드 골격화석이 있는
한반도 자연유산 전시존
비 영역 $(document).ready(function(){ $("#center .one .pop a").click(function(e){ e.preventDefault(); loc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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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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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11

2020년 천연기념물센터 전시 해설 서비스 일시 중지 안내

  • 지속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발생 확산에 따라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진행 중인 전시 해설 서비스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고자 하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중지대상 :  상시 전시해설(자연유산알림이), 단체관람 전시해설중지기간 :  2020년 2월 12일부터 (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 단체 관람 예약은 가능 (단, 단체 관람 예약 시 해설 서비스 제공 불가) 문의사항 : 042-610-7610, 7618~9
2020-02 05

2020년 국민참여 천연기념물 동물 일러스트 공모전 입상 알림

  • [국립문화재연구소 공고 제2020-24호]   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문화재연구실에서는 2020년 국민참여 천연기념물 동물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입상작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2020. 2. 5.국립문화재연구소장   □ 천연기념물 동물 일러스트 공모전 입상작1. 대 상 ㅇ 오 은 옥   2. 금 상 ㅇ 이 현 지   3. 은 상 ㅇ 박 지 영   □ 시상식 및 장소는 추후 공지 예정(개별 공지)□ 입상하신 분들께 축하드리며, 응모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01 31

2020년 천연기념물센터 주니어도슨트 활동 일시 중지 안내

  •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발생 확산에 따라 천연기념물센터에서 진행 중인 주니어도슨트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자 하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중지기간 :  2020년 2월 활동부터 (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 문의사항 : 042-610-7610, 7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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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08

대구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산양(천연기념물 제217호) 조사 착수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대구 인근 야산에서 천연기념물 제217호 산양이 발견되었다는 국립대구과학관의 제보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  문화재청은 지난 2월 5일 국립대구과학관의 연구진이 대구 비슬산 일대에서 산양의 서식을 확인함에 따라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관계 전문가를 파견하여 현지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우선 산양의 분포범위를 확인하고자 해당 지역과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흔적조사, 무인센서카메라 설치 등의 방법으로 조사를 추진 중이다. 산양의 밀렵방지를 위하여 한국산양보호협회에서 감시활동도 병행한다.  산양은 다른 동물이 접근하기 어려운 해발 500m 내외의 경사가 급한 험준한 바위의 산림지대에서 주로 서식하는 종이다.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짧고 발굽바닥은 암벽을 타기 좋게 충격 흡수가 잘되는 구조이며 대체로 회갈색 내지 흑회색을 띈다. 몸길이는 약 125㎝, 귀 길이 약 11.5㎝, 뿔 길이 20㎝ 내외에 이르는 크기다.  산양은 1960년대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북부의 높은 산악지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포유동물이었으나, 무분별한 포획과 밀렵, 개발 등에 따른 서식지 단절과 파괴 등으로 현재는 멸종위기의 동물이 되었다. 산양은 1968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존·관리하고 있으며, 문화재청은 산양을 보호하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2009년부터 (사)한국산양보호협회를 국가지정문화재 관리단체로 지정하여 산양의 구조, 치료, 증식 등 보호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2017년도부터 강원도 양구에 전문적인 치료시설을 갖춘 산양문화 보존연구센터를 건립(2020. 6월 완공 예정) 중에 있으며, 앞으로 산양을 비롯한 천연기념물 보호와 보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산양(천연기념물 제217호)>
2020-02 04

「상주 두곡리 뽕나무」천연기념물 되다

  • - 경상북도 기념물 제1호에서 천연기념물로 승격 지정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경상북도 기념물 제1호인「은척면의 뽕나무」를 「상주 두곡리 뽕나무(尙州 豆谷里 뽕나무)」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59호로 승격 지정하였다.     경북 상주 은척면 두곡리 마을의 끝자락에 있는 농가 뒤편에 자리한 이 뽕나무는 1972년 12월에 경상북도 기념물 제1호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30일간의 지정예고 기간을 거쳐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승격되었다.   나무의 수고(樹高, 나무의 높이)는 10m, 가슴높이 둘레는 3.93m, 수관(樹冠, 가지나 잎이 무성한 부분) 폭은 동-서 12.7m, 남-북 16.2m, 수령(樹齡, 나무의 나이)은 300년으로 추정된다.  * 가슴높이: 지면에서 가슴 높이 즉, 1.2m가 되는 곳의 나무의 직경  상주 두곡리 뽕나무는 뽕나무로는 보기 드문 노거수로서 아름다운 수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많은 양의 오디가 열릴 정도로 수세가 양호하다. 또한,  의복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등 민속?학술적 가치도 높을 뿐만 아니라, 삼백(쌀, 곶감, 누에)으로 유명한 상주지역이 양잠(養蠶, 누에를 사육하여 고치를 생산)이 번성했음을 알려주는 지표로서 역사적인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 받았다.  주민들의 전언에 따르면 상주 은척면 두곡리는 1980년대 초기까지 마을 농경지 대부분에 뽕나무 묘목 수십만 그루를 생산하여 양잠산업이 활발해 주민들의 주 소득원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양잠업의 쇠퇴와 함께 주변 뽕나무들이 대부분 사라져갔고, 현재 남아있는 상주 두곡리 뽕나무는 수백 년의 재배역사를 간직한 채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지고 있다.   뽕나무는 6월에 꽃을 피우고, 오디라는 열매를 맺는데 한의학에서는 약재로도 쓰여 백발의 머리를 검게 하고 정신을 맑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뿌리껍질은 한방에서 해열?진해?이뇨제?소종(消腫, 종기 치료)으로 쓰인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뽕나무는 창덕궁의 관람지 입구에 있는 뽕나무가 유일하다.  * 창덕궁 뽕나무: 천연기념물 제471호, 지정일 2006.4.6., 1주, 나무높이 12m,  가슴높이 둘레 2.39m, 수령 400년(추정)  문화재청은 지역주민과 함께 자연유산에 대한 관심을 이끌고 상주 양잠문화의 상징인 뽕나무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지정 기념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뽕나무 생육환경 개선, 관람환경 정비 등 국가지정문화재로서 위상에 맞는 체계적인 보존?관리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 양잠(養蠶): 누에를 사육하여 고치를 생산, 명주(?紬) 실로 비단을 만드는 재료로 활용
2020-01 22

문화재청, 2020년 자연유산 민속행사 66건 발굴‧지원

  • - 2020.11.까지 전국 13개 시‧도(50개 시‧군‧구)에서 민속행사 펼쳐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삶을 영위해 온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얽힌 다양한 민속행사 66건을 발굴하여 지원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마을의 큰 나무나 숲 등의 자연물을 신성하게 여기고 이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매년 마을과 주민들의 평안과 번영을 비는 풍습이 전해 내려왔다. 그러나 산업화·도시화의 영향으로 그 명맥이 점차 단절되고 있다.  이에 문화재청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2003년부터 천연기념물과 명승을 대상으로 한 당산제(堂山祭), 풍어제(豊漁祭), 용신제(龍神祭) 등의 민속제를 지원하여 마을 고유의 민속신앙을 계승하고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동시에 지역민들의 자연유산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전국 66곳에서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마다 고유한 민속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들이 전국에서 펼쳐진다. 첫 시작은 오는 24일 섣달그믐날 충남 서천 마량리에서 펼쳐지는 선창제(船艙祭)다. 약 400년 전 마량진의 수군 첨사가 험난한 바다를 안전하게 다니려면 이곳에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계시를 받고 제단을 만들어 지낸 것이 시초다. 제단을 만들 때 심었다는 천연기념물 제169호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에서 제사를 지내 마을의 화합과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부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 선창제(船艙祭): 물가에 배를 댈 수 있도록 다리처럼 만든 시설(부두)에서 지내는 제사  ​  정월 대보름인 2월 8일(음력 1월 15일)에는 경남 함양군 함양초등학교에 있는 함양 학사루 느티나무(천연기념물 제407호, 수령(樹齡, 나무 나이) 500년 추정)에서 당산제가 열린다. 대한노인회 함양읍분회에서 주최하며 과일과 술, 포 등의 제물을 차려놓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로 200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 당산제(堂山祭):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신(당산나무)에게 마을의 풍요와 평안 등을 기원하는 마을제사  오는 11월까지 전국 13개 시·도(50개 시·군·구)에서 개최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는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자연유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체험·교육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민속행사를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천연기념물과 이희영 사무관(☎042-481-4986), 홍동기 주무관(☎042-481-498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팝업존

전시관 VR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을 VR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썸네일

숫자로 보는 천연기념물

천연기념물 중에 궁금한 사항을 알기쉽게 숫자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1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1호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은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1962
천연기념물 1호 탄생일
1962년 12월 측백나무 숲이
천연기념물 1호로 등록된 해이며, 이후
수많은 천연기념물을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336
독도 천연보호구역
우리나라의 화산섬 중 가장 오래된
독도는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459
현재 천연기념물 총 개수
국내 천연기념물 총 개수는 2018년
9월 통계기준으로 459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