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간직한 노거수가 있는
식물 전시존
동물 박제표본과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동물 전시존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질 전시존
생명의 근원, 경이의 세계
천연보호구역 전시존
자연과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한
명승 전시존
남북한 자연유산 비교와 우리 기술로 복원된 매머드 골격화석이 있는
한반도 자연유산 전시존
비 영역 $(document).ready(function(){ $("#center .one .pop a").click(function(e){ e.preventDefault(); loc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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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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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02

천연기념물센터 주니어도슨트 수상 알림

  • 천연기념물센터 주니어도슨트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제8회 장기려봉사상 청소년 체험수기 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장기려봉사상 청소년 체험수기 발표대회」는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며, 본인의 자원봉사 활동수기를 작성해 예선 서류심사와 본선 PPT발표를 거쳐선발하는 대회입니다.코로나-19로 인해 전국적으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 천연기념물센터에 희망찬 수상소식을 전해준 주니어도슨트들에게감사한 마음과 큰 박수를 보냅니다.천연기념물센터 주니어도슨트는 주말(14시~16시)에 전시관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제공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입니다.현재 주니어도슨트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따른 대면해설 중지로 인해 중단 중에 있습니다.이와 관련한 문의는 전시관 대표전화 042)610-7610으로 하시면 됩니다.
2020-08 22

[휴관 안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천연기념물센터 임시휴관 안내

  • [천연기념물센터 임시휴관 안내]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시행에 따라관람객 안전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 및 야외학습장에 대해 임시휴관을 실시합니다.관람객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임을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휴관기간 : 2020. 8.23.(일) ~ 별도 해제 시까지.감사합니다.국립문화재연구소장
2020-08 14

8월 17일(월) 임시공휴일 천연기념물센터 특별 개관 안내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센터는 8월17일(월) 임시공휴일을 맞아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을 특별개관합니다.안전한 관람을 위해 관람객 방역 수칙에 따라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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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14

천연기념물 가축 유전자원, 섬·육지에 분산 보존∙관리

  • - 문화재청, 가축유전자원센터(함양)와 제주 축산진흥원에 진도개 제주마 등 7종 가축의 정자 동결 보존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가축의 동결 유전자원을 생산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경남 함양군)와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에 각각 분산 보존하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동결 유전자원이란 동물의 정자, 난자, 수정란, 체세포 등을 살아있는 형태로 동결해 영하 196도(℃)의 액체 질소에 담가 영구 보존 상태로 만드는 자원을 의미한다. 유전자원 동결 보존은 동물을 영구 보존하는 유일한 방법이지만 가축의 종류별로 유전자원 동결 방법과 생존율이 각각 달라서 동결보존 기술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동안 천연기념물 가축은 모두 살아있는 동물로만 보존되어왔으나, 최근 국내∙외에서 자주 발생하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악성질병이 확산될 경우 자칫 천연기념물 종의 멸종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더욱 본질적인 대책이 요구되었다.  이에 문화재청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2017년 12월,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과 ‘천연기념물 가축유전자원 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후, 천연기념물인 가축 7종(진도의 진도개, 경산의 삽살개, 경주개 동경이, 제주의 제주마, 제주흑우, 제주흑돼지, 연산화악리의 오계) 153마리로부터 채취∙동결한 2,031점의 유전자원(정자)을 경남 함양군에 소재한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6종 108마리 1,062점)와 제주에 자리한 제주축산진흥원(7종 86마리 969점)에 분산 보관하였다. 육지(경남 함양군)와 섬(제주특별자치도)으로 분리해 한층 강화된 보존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천연기념물 지정 가축 – 7종①진도의 진도개(천연기념물 제53호), ②연산 화악리의 오계(제265호), ③제주의 제주마(제347호),④경산의 삽살개(제368호), ⑤제주흑돼지(제550호), ⑥경주개 동경이(제540호), ⑦제주흑우(제546호)  또한, 동결된 유전자원의 생존율이 유한하므로 앞으로도 유전자원의 적정량 유지를 위한 채취, 점검, 교체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최첨단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발굴∙도입하여 소중한 천연기념물의 멸실 방지와 효과적인 유전자원의 영구보존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주기적인 협의, 기술이전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가축유전자센터 보존고>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천연기념물과 이달희 서기관(☎042-481-4992), 신용운 주무관(☎042-481-4985)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09 07

「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천연기념물 지정예고

  • -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의 대나무 군락지로 자연학술가치 모두 뛰어나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태목리에 있는 「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은 일반적인 대나무 서식 조건과는 달리 하천변을 따라 길게 형성되어 있는 퇴적층에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연적으로 조성된 대규모 대나무 군락지다. 평균높이 18m, 평균지름 2~12m의 왕대와 솜대가 같이 분포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제323-8호), 원앙(제327호), 수달(제330호)과 함께 달뿌리풀, 줄, 물억새 등 야생동·식물의 서식처로서 자연 학술 가치가 크다.  또한,「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은 영산강 하천변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대나무 숲을 보여주고 있는 등 경관 가치가 뛰어나고, 대나무가 식용과 생활도구로 이용해온 전통유용식물자원으로서 우리의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등 민속적 가치도 크다.  담양은 우리나라 전국 대나무 분포 면적의 약 34%를 차지할 만큼 대나무의 명성을 간직하고 있는 고장으로, 『세종실록지리지』,『여지도서』, 『부역실총』등 문헌기록을 보면, 담양의 공물로 가는대,왕대,오죽,화살대, 죽력,죽전,채상, 부채류와 대바구니가 생산되었으며,『규합총서』에는 ‘명상품으로 담양의 채죽상자(대나무를 쪼개어 베 짜듯 무늬를 두어 짠 상자)와 세대삿갓(비구니용 삿갓)이 소개’되기도 하여 담양의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3호 채상장(彩箱匠)을 비롯하여 참빗장, 낙죽장 등 대나무를 이용한 5개 종목 지역 무형문화재를 포함하여 보유자 6명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담양군도 ‘대나무 명인’제도를 통해 죽세공예 전통기술을 전승하고 있다.  이번 「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은 대나무 군락지로서 처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는 점에서 지역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천연기념물(식물)은 자연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이 땅에 자라면서 지역주민의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자연유산으로, 문화재청은 이번「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의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를 시작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자연유산을 꾸준히 발굴해 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계획이다.<「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 진입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천연기념물과 이희영 사무관(☎042-481-4986), 윤지현 주무관(☎042-481-499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09 07

2018년 울주 암각화 주변서 발견된 4족 발자국 주인은‘코리스토데라’

  • - 국립문화재연구소, 중생대 수생 파충류 코리스토데라 발자국으로 국제학술지에 발표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는 지난 2018년 6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 주변 학술발굴조사 중 발견된 ‘새로운 형태의 4족 보행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주인공이 신생대(마이오세 전기)에 멸종한 수생 파충류  ‘코리스토데라(Choristodera)’인 것을 밝혀내 지난 2일 국제 저명학술지(SCI)인 Nature(네이쳐) 자매지「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발표하였다.   당시, 보존 상태가 매우 뛰어난 18개의 발자국(앞, 뒷발자국의 평균 길이는 각각  2.94cm, 9.88cm)이 하나의 보행렬로 발견되어 주목 받았으며, 이는 국내에서 보고된 4족 보행 척추동물의 발자국 화석들(공룡, 익룡, 거북, 악어, 도마뱀과 기타 포유동물의 발자국 화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였다.  연구결과, 전기 백악기 지층에 남겨진 이 발자국은 중생대(쥐라기 중기)에 출현하여 신생대(마이오세 전기)에 멸종한 수생 파충류 ‘코리스토데라(Choristodera)’의 발자국으로 밝혀졌는데, 아시아에서는 처음이자 세계에서는 두 번째 보고다.  1995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처음 보고된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화석(캄프소사우리크누스 파르페티/Champsosaurichnus parfeti)은 매우 불완전한 2개의 발자국으로 앞‧뒷발의 구분이 모호하고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인지도 불분명하다. 따라서 울산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발견된 발자국 화석(앞발 9개, 뒷발 9개)은 완전한 형태로 남겨진 코리스토데라 발자국 보행렬 화석으로는 세계 최초이며, 지금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코리스토데라의 보행 특성과 행동 양식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화석으로도 그 의미가 매우 크다.  * 중생대 쥐라기 중기(약 1억7천4백만 년 전)~신생대 마이오세 전기(약 1천6백만 년 전)  이번에 발견된 코리스토데라 발자국은 화석이 발견된 울산의 지역명을 넣어 「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로 명명되었으며, 그 의미는 ‘울산에서 발견된 새로운 발자국’이라는 뜻이다.  ‘노바페스 울산엔시스’를 남긴 코리스토데라는 생존 당시 몸길이 약 90~100cm 정도로 추정되며, 앞‧뒤발가락이 모두 5개이고 긴 꼬리를 갖고 있었다. 뒷발에는 물갈퀴가 있어 물에서도 잘 적응하여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보행 특성에 있어서도 공룡이나 도마뱀과는 달리 악어처럼 반직립한 걸음걸이로 걸었다는 사실이 세계 최초로 확인되었다.  ‘노바페스 울산엔시스’는 중국의 전기 백악기 지층에서 보고된 골격화석 ‘몬쥬로수쿠스(Monjurosuchus)’의 발 골격구조와 형태 및 크기가 일치하고 있어 유사한 종류의 코리스토데라가 남긴 발자국으로 추정된다.  이번 연구로 우리나라 중생대에는 공룡‧익룡‧새‧도마뱀‧악어‧거북‧포유류 등의 척추동물들과 함께 새로운 수생 파충류 ‘코리스토데라’가 서식하였음을 최초로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일원은 탁월한 가치를 가진 문화유산 외에도 빼어난 자연경관과 중생대의 공룡‧새‧수생 파충류 화석 등 세계적인 자연유산이 공존하고 있는 복합유산 지역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일원의 자연유산 연구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연구 성과는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에서 2021년에 국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First report on Trackways of Mesozoic aquatic reptile, Choristodera from Korea- discovered during the excavation around UljuBangudaePetroglyps in 2018/ new ichnospecies, Novapesulsanensis, named-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CHA), reported new fossils of four-legged vertebrate footprints today after an academic survey and excavation* around the BangudaePetroglyps (national treasure # 285) in Daegok-ri, Ulju-gun in 2018. The result was published in a sister magazine of Nature, Scientific Reports.*Refer to the press release on June 5, 2018, ``Discovery of new fossils of four-legged vertebrate footprints around the UljuBangudae Petroglyphs'’At the time of discovery, the fossils received a lot of attention from the academic societies and the public because they were identified as a completely different type of footprints from those reported previously in Korea (dinosaurs, pterosaurs, turtles, crocodiles, lizards, and other mammals' footprints).The fossils turned out the footprints of an aquatic reptile, Choristodera,that appeared in the Mesozoic (Middle Jurassic) and became extinct in the Cenozoic (early Miocene)*. This is the first finding in Asia and the second in the world.Choristodera's footprint fossils were first reported in the United States in 1995 with only two incomplete footprints. Therefore, this new trackway (consisting of nine manus and nine pes) found around the Ulsan Bangudae petroglyphs is not only the world's first complete choristoderan trackway but also the only direct evidence for understanding the walking pattern and behavior of Choristodera which were not known until now.* Middle Jurassic of the Mesozoic Era (about 174 million years ago) ~ Early Miocene of the Cenozoic Era (about 16 million years ago)The newly discovered choristoderan footprints were named “Novapesulsanensis” after the area of Ulsan where the fossil was found, which means “a new footprint found in Ulsan”.A choristoderan that left Novapesulsanensiswas estimated to be about 90 to 100 cm long. It had five digits in both hands and feet with a long tail. The webbing in pes prints strongly supports that Choristodera was well adapted to the water.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for the first time that some choristoderanswalked in a semi-upright gait like a crocodile, unlike dinosaurs and lizards. Novapesulsanensisis considered to have been formed by a choristoderan similar to Monjurosuchusbecause it is well-matched with the foot’s skeletal features of Monjurosuchusreported from the Early Cretaceous strata of China.This research demonstrates that, during the Mesozoic in Korea, an aquatic reptile “Choristodera” inhabited along with diverse vertebrates including dinosaurs, pterosaurs, birds, lizards, crocodiles, turtles, and mammals. This discovery confirms that the area of the “Bangudae Petroglyphs in Daegok-ri, Ulju” is an important heritage area because it has world-class natural heritage such as dinosaurs and birds coexisted with aquatic reptiles based on their footprints during the Cretaceous as well as cultural heritage of outstanding value, Bangudae Petroglyphs.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of CHA will continue to research on natural heritage in the area of “Bangudae Petroglyphs in Daegok-ri, Ulju,” and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will be released to the public during next year at the Natural Heritage Center exhibition hall.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문화재연구실 김상동 사무관(☎042-610-7620), 정승호 연구사(☎042-610-7632)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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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천연기념물

천연기념물 중에 궁금한 사항을 알기쉽게 숫자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1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1호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은 생태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1962
천연기념물 1호 탄생일
1962년 12월 측백나무 숲이
천연기념물 1호로 등록된 해이며, 이후
수많은 천연기념물을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336
독도 천연보호구역
우리나라의 화산섬 중 가장 오래된
독도는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461
현재 천연기념물 총 개수
현재 국내 천연기념물 총 개수는
2020년 5월 통계기준으로 461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